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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인의 말로 · 인내

“그 과정을 갈아 넣듯 꾸역꾸역 버텨 내는 일이 워낙 지긋지긋하다 보니, 손쉬운 만족을 원하는 사람들은 아예 발을 들이지 않습니다. 여러분에게 그것이 더디고 고통스럽게 느껴진다면, 우리는 오히려 그편이 마음에 듭니다.”

— 찰리 멍거 · 데일리 저널 연례 주주총회, 2023 · 2023

데일리 저널 연례 주주총회, 2023에서의 회고 · 2023 — 취지는 맞지만 표현이 그대로 옮긴 것은 아닙니다.

발언한 자리