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가 직접 한 말 · 집중투자
“이 빌어먹을 분산투자 같은 건 필요 없다. 괜찮은 자산을 네 개라도 갖고 있다면 운이 좋은 것이다. … 평균보다 나은 성과를 내려 한다면, 살 만한 것이 네 개만 있어도 운이 좋은 것이다. 그런데 스무 개를 바라는 건 정말이지 분에 넘치는 욕심이다.”
— 찰리 멍거 · 데일리 저널 코퍼레이션 연례 주주총회 (2022년 2월 16일) · 2022
데일리 저널 코퍼레이션 연례 주주총회 (2022년 2월 16일) · 2022에서 나온 말을 기억에 의존해 옮긴 것으로, 취지는 맞으나 표현이 원문 그대로는 아닙니다.
더 긴 답변을 압축한 것입니다(말줄임표는 재무학 교수들을 향한 빈정거림이 생략된 자리입니다). ‘egg in your beer’는 받을 자격 이상을 바란다는 뜻의 오래된 관용구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