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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가 직접 한 말 · 레버리지와 부채

“공학에서는 안전 마진을 넉넉하게 둡니다. 그런데 금융 세계에서는 안전 따위 아무도 신경 쓰지 않아요. 그저 부풀리고, 부풀리고, 또 부풀리게 내버려 둡니다. 거기에 엉터리 회계까지 거들죠.”

— 찰리 멍거 · 버크셔 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, 2003 (휘트니 틸슨의 총회 메모; 트렌 그리핀, 'Charlie Munger: The Complete Investor', 2015에서 인용) · 2003

버크셔 해서웨이 연례 주주총회, 2003 (휘트니 틸슨의 총회 메모; 트렌 그리핀, 'Charlie Munger: The Complete Investor', 2015에서 인용) · 2003에서 기억에 의존해 전해진 말 — 취지는 맞지만 표현이 그대로는 아니다.

틸슨의 2003년 메모에서 발췌(공식 녹취록이 아닌, 거의 원문에 가까운 기록).

발언한 자리